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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가이드에 관한 7가지 사항 을 모른다면 곤란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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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3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이제부터는 생활치료센터와 요양병원의 경증·중등증 환자에 대해서도 항체치료제를 투여하기 위해 공급대상을 확대된다”고 밝혀졌습니다. 단계적 일상회복을 실시한 직후 확진자 수가 급상승한 가운데 위중증 환자 숫자도 크게 증가한 데 따른 조치다. 경증·중등증 환자를 우선적으로 치유해, 중증병자로 악화되지 않도록 사전 예비한다는 취지다.

병원 정보 : 기대 vs.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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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들병원은 최초에는 재택처치를 할 확진자를 70명 정도 예상하고 인력과 장비를 준비했는데 현재는 하루에 관리하는 확진자가 116명으로 늘어난 상태이다. 이중 절반 강도가 소아확진자이고 나머지는 보호자 및 성인 확진자이다. 재택처방은 전화 및 화상을 통해 하루에 3회 이상 모니터링을 하고 있으며 병자의 건강상태, 체온과 산소포화도를 확말미암아 증상 악화 여부를 확인하고 응급상태이 발생하면 보건소로 연락해 응급출동을 되도록 하고 있다.

병원에 대한 추악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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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8명(고양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배합)으로 늘어났다. 이 중 병자는 98명, 종사자 36명, 보호자 29명, 간병인 23명, 가족 9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생성 잠시 뒤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700명을 타겟으로 선제검사를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법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5회 PCR 검사, 입원환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4일차에 PCR 검사 등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