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써야 할 특장차 거래 실무 도구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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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인터넷 쇼핑 업계에 ‘아마존 공습경보가 울렸다. 옥션과 지마켓을 보유한 미국 이베이와 쿠팡의 실질적 소유주인 일본 소프트뱅크에 이어 미국 아마존이 16번가 투자를 통해 해외에 진출하면서, 대한민국 온라인 쇼핑몰 시장은 글로벌 대형 업체들의 각축장이 되게 됐다. 이리하여 롯데그룹ㆍ신세계그룹ㆍ인터파크ㆍ위메프ㆍ티몬 등 토종 산업자의 입지는 더욱 좁아지게 됐다. 특출나게 아마존을 벤치마킹해온 쿠팡은 ‘스승이나 다름없는 아마존과 숙명적 일전이 불가피해졌다.
티몬과 위메프도 각각 '광클릭 빅세일'과 '위메프데이'를 열고 10월 쇼핑 부산에 가세하였다. 저번달 전개한 대크기 할인 행사 흥행에 성공한 롯데와 신세계도 후속 행사를 통해 소비불씨를 이어간다는 계획 중에 있다. 롯데는 5일까지 롯데온에서 '퍼스트먼데이 애프터위크'를, 신세계는 10일까지 '애프터 쓱데이' 행사를 전개한다. 오프라인 채널 위흔히 진행해 추가 거래액 성장을 노린다.
롯데마트는 2011년 유료 직원제 모습로 빅마켓 1호점을 냈다가 매장을 4개까지 늘렸지만 현재는 5개만 남아 있을 것이다. 경쟁사와 비교해 가게 수가 적고 매출이 떨어지자 지난해 11월에는 유료직원제를 폐지하고 일반 마트로 전환했었다. 이 같은 내버려 뒀던 사업을 다시 확대하겠다고 나선 것을 두고도 업계에서는 이마트의 트레이더스가 수입 발달세를 보이자 직후늦게 전략을 교정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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