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밤, 미처 꺼지지 않은 탁상등이 노랗게 남아 있다. 작은 빛 하나가 허공에 구획을 만든다. 경계가 생기면 비로소 안과 밖을 구별할 수 있다.
https://www.scribd.com/document/1044740799/%EC%99%B8%EB%A1%9C%EC%9A%B4%EB%B0%A4%EC%97%90-%EC%BC%9C%EB%8A%94-%EB%85%B8%EB%9E%80-%EC%8A%A4%ED%83%A0%EB%93%9C-%EB%B6%88%EB%B9%9B-195862
외로운밤, 미처 꺼지지 않은 탁상등이 노랗게 남아 있다. 작은 빛 하나가 허공에 구획을 만든다. 경계가 생기면 비로소 안과 밖을 구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