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케어 : 기대 vs.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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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말을 빌리면 2013년 국내 탈모 환자 수는 22만3628명으로 2018년(60만8534명)대비 13% 상승했다. 연령별로는 30대가 23.5%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20대(20.2%)다. 같은 기간 탈모 치료에 쓰인 총 진료비도 198억원에서 302억원으로 55% 늘었다.